|
|
|
아름다운 제주여행 - 셋째날 - 제주민속촌박물관
여행을 떠나요 |
2006/04/24 17:23
|
|
|
제주에는 잘 알려진 민속마을이 두군데가 있답니다.
한곳은 성읍민속마을이고, 다른 한곳은 표선면에 위치한 제주민속촌이랍니다.
처음 일정은 성읍민속마을이었는데, 네티즌 평들을 보니 이곳을 더 많이 추천하더군요.
장사하는 사람도 없고 조용하고 잘 꾸며져있다고 ...
이곳에서 대장금 촬영이 있었나 보네요.
장금이가 관비가되어 쫒겨나 장덕을 만나 의술을 배우던 곳이 바로 이곳 제주민속촌이라네요.
바람이 많이 불어 도현이는 이불을 칭칭 감고 있네요 ^.^
산촌마을, 중간산촌, 어촌, 무속신앙촌 ... 뭐 이런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
제 눈에는 전부 비슷해 보이더군요. 집짓고 사는건 다 비슷합니다.
가다보면 나오는 해녀 박물관 (작은집) 입니다. 해녀들이 쓰던 기구들이 보이네요.
'유배소' 앞에서 기념사진.
옛날엔 제주도가 유배지로 유명했었나 봅니다.
조금 더 가면 나오는 대장금 기념관 입니다.
그냥 작은 집 정도 사이즈입니다. 아무래도 한국인 보다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만든듯합니다.
영어로 방송이 나오고 있더군요. 민속촌에는 외국인도 많았답니다.
제주관아 앞에서 ...
지진희가 장금이 보려고 이곳까지 내려왔었다죠 ... ^^
나가는 길에 ... 기념사진
제주민속촌은 생각보다 크고 넓습니다.
상당히 잘 관리되고 있었구요, 성읍은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제주민속촌, 꽤 괜찮습니다. 조용히 둘러보고 싶은분께 추천합니다.
|
|
태그 : 관광지,
대장금,
도현이,
민속촌,
민속촌박물관,
여행,
유배소,
윤미,
이영애,
제주도,
창훈,
하루방,
해녀 |
트랙백0 | 댓글 |
|
|
|
|
|
«
2012/02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