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이면 조선대학교 운동장 한켠에서는 장미축제가 열린답니다.
그리 크지 않는 규모이지만 광주에서 장미를 많이 볼수 있는곳이 없다보니 ...
많은 사람들이 구경을 가곤 한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는 민서네 가족이랑 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다녀왔습니다.
작년과 비슷한 시기인데 아직 장미꽃이 활짝 피지 않아 조금은 아쉬웠답니다.
준성이가 제일 신났네요 ^^ 요즘 태권브이에 빠져 있답니다. ^^
^.^
민서네집 가족 사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jmj.pe.kr
준성이랑 민서랑 도현이랑 ...
준성이가 맏이답게 늠름하네요 ^.^
사진찍는 동안 내내 준성이는 태권보이 놀이를 ... 저도 어렸을때 태권브이 참 좋아했던 기억이 ... ^^
할아버지 할머니랑 기념사진 한장 찍고 ... 여전히 태권브이 포즈 ... ㅎㅎㅎ
뒤로 장미정원이 보이는데 .. 보시다시피 꽃이 많이 피지 않아 좀 아쉬웠답니다.
아마 지금쯤은 활짝 피어있지 않을까 싶네요.
작년에도 5월 하순에 갔었는데, 그때는 장미들이 너무너무 아름다웠답니다.
작년 장미공원 구경하기 ->
http://chkim.pe.kr/tt/10
조선대학교 장미공원 홈페이지 ->
http://rose.chosun.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