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착한 공룡유치원 책을 오늘 제대로 읽었다. 쉬지않고 한번에 8권을 보고, 더 보고 싶어했으나 점심이 늦어질거 같아서 그만,,
마술피리 책도 2권 끼어 있는데, 이 책도 어제 도착한 책이다. 전권을 사주고 싶었으나 형편상 24권만 중고로 구입했다. '시내로 간 꼬마곰' 을 읽고 나서 도현이가 자기도 마술색연필이 있으면 좋겠다고 '자동차도 그리고 맛있는 빵도 그려서 갖고 싶어요' 한다.
반딧불이는 꾸준히 읽는 편이다, 지난 몇 주 동안은 동물, 곤충에 빠져있었는데 오늘은 다른 책(이것만 있으면)을 보았다. 여러 물건을 보여주고 이것만 있으면 목수, 이발사, 케익만드는 사람, 지휘자, 치과의사, 마술사가 될 수있다는 내용 도현이가 물건들의 이름을 일일이 물어보는데, 내가 모르는 것도 있어서 ..
마지막으로 영어 단행본 책, 노래로 이미 익혀서인지 혼자서도 재밌게 잘본다. 그리고 나서 코팅지 인형이랑 옷을 꺼내 드레스도 입히고 모자도 씌우고 신발도 신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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