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의 옥빛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곳
경포대 해수욕장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도현이가 귓가에 스치는 바람소리를 무서워 합니다.
많이 울었답니다 -_-;;;
저 멀리 모터보트도 지나가고 ...
바다가 정말 좋습니다.
도현이는 신발에 모래 들어가는 것도 무서워(?) 합니다.
모래사장에서 거의 안고 다녔다는 -.-
해수욕장을 나와 간곳은 경포대
흔히 경포대라 하면 경포해수욕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수욕장만 보고 경포대에는 잘 안가지요.
경포대는 경포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위에 위치한 정자입니다.
경포대에서 경포호수를 배경으로 기념사진 ^.^
호수 수면이 거울같이 맑다하여 경포호라 불린다고 하네요.
경포호수의 모습입니다.
너무 커서 한 화면에 다 들어오지 않네요 ^^
길을 따라 왼쪽으로 쭉 가면 경포해수욕장으로 이어집니다.
경포호 한 가운데 있는 정자.
정자가 있는 바위는 새들이 노는곳이라하여 새바위라 부른답니다.
뒷편 해송너머가 동해바다 경포해수욕장입니다.
경포대 주변에 있는 신사임당 동상.
주변에 신사임당의 생가인 오죽헌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