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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캠 플러스
Review |
2008/01/2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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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캠 플러스' 입니다.
국내 포털 1위 네이버의 이름을 달고 나온, 그리고 너무나도 깔끔한 네이버의 디자인을 한 웹캠입니다.
CD 크기 수준의 적당한 사이즈의 검은색 박스로 포장되어 있네요 ^^
박스를 열어보니 '사용설명서'와 '인스톨CD'가 보이고 그 아래로 웹캠이 보이네요.
인스톨CD는 윈도우즈XP 사용자의 경우 굳이 인스톨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잘 안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웹캠 카메라옆에 작은 구멍이 보이는데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답니다.
박스 안쪽으로는 카메라와 연결된 USB선, 그리고 지지대등이 들어 있답니다.
전체 부속물이에요.
사용설명서, CD, 웹캠본체, 지지대2개 (노트북 클립형과 바닥에 놓는 형태 각각1개씩), 그리고 지지대 고정용 양면테이프 조각이 들어 있네요.
모양이 그럴싸 하죠 ?
깔끔하면서도 너무 친숙하네요 ^.^
전원이 연결되고 웹캠이 사용중일때는 전면의 녹색테두리가 밝게 불이 들어 온답니다.
네이버 글자위의 녹색 역삼각형은 그냥 디자인이예요. 특별한 기능이 있지는 않네요.
웹캠을 지지대 위에 꼽아 보았답니다.
뒷모습인데요, 웹캠 상단에 스틸사진을 찍을수 있는 버튼이 보이네요 ^^
스틸사진은 기본적으로 640x480 사이즈로 찍혀요.
CD에 있는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옵션을 조정해서 1024 사이즈로도 찍을수도 있는데 ,,, 화질은 별로예요.
그러니 그냥 640 사이즈로 찍는게 낫다고 생각되네요.
노트북에 연결해 보았답니다.
USB 포트에 연결하기만 하면 윈도우즈XP에서 자동으로 인식하고 드라이버가 잡히네요 ^.^
웹캠 테두리가 녹색으로 밝게 빛나는거 보이시죠 ?
디자인부분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제품이네요.
이번에는 클립형 지지대를 이용하여 노트북 LCD위에 꼽아 보았답니다.
아마 노트북 사용자라면 대개 이렇게 사용할 듯 싶네요 ^^
클립이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두께의 틈이 있기에 아주 얇은 LCD를 사용하는 노트북의 경우 제대로 고정이 안될수도 있을듯 하더군요. 제 노트북 LCD도 좀 얇은편이라 완전히 꽉 조여지지는 않네요 ...
울 아들이 제일 좋아하네요.
노트북 앞에서 이리저리 고개도 흔들어 보고, 움직여도 보고, 춤도 춰보고 ...
좋은 장난감이라 생각하나 봅니다 ^.^
웹캠은 이미 기술적으로 완성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다보니 이젠 디자인과 편리성이 상품의 가치를 만드는것 같구요, 그런 측면에서 평가해 보았을때 네이버 웹캠은 이미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네이버 디자인을 이용하여 거부감없이 친숙하게 다가선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구요, 또한 네이버룩의 깔끔함도 참 맘에 드네요.
대체적으로 특별한 단점없이 무난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제품이라 평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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