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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누나 조카들 - 아라,광우
우리집 이야기 |
2005/06/1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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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누나집에 갔습니다.
집에서 만든 쿠키랑 머핀 가지고요 ... ㅎㅎㅎ
아라는 벌써 사춘기인가 봅니다.
얼굴에 여드름이 가득 피었네요 ^^
광우는 여전히 활발하네요.
광우랑 자리옮기기 게임 (별모양의 판에서 한칸씩 건너뛰면서 위치 바꾸는)
을 해서 이겼습니다. ㅎㅎㅎ
눈이 안좋아 안과에 다니는 누님입니다.
안압이 좀 높아서 걱정스러운데,, 아직까지는 괜찮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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