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딱 걸렸네 *^^*
우리집 이야기 |
2009/11/07 13:38
|
|
|
몇일전 지름신이 다녀가시고 나니,
제 손엔 새로운 카메라가 들려 있네요.
거실에서 열심히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세은이가 조용하네요. 혼자 등돌리고 무언가를 쪼물딱 쪼물딱 ...
종이 먹다 딱 걸렸네요 ...
결국 엄마한테 뺏기구 ...
야단듣구 ...
요즘 아랫니가 두개 나서 뭐든지 다 물어 뜯는답니다.
|
|
|
|
|
|
|
«
2012/02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