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매화마을 이라 불리기도 하고 섬진강 매화마을 이라 불리기도 하는
1박2일팀이 최근에 찾아갔던곳을 다녀왔습니다. (4월4일)
조금 늦게 간 탓에 매화는 많이 지고 그 빛을 잃어가고 있더군요.
사실 날씨가 그리 따뜻하지 않아서 아직 매화가 많이 남아 있을줄 알았는데
이미 많이 져 버렸더군요.
그래서 간단히 사진만 몇장 찍고 왔답니다.
매화석(?) 앞에서 ...
매화마을은 보성 녹차밭(대한다원)처럼 매실농원이 운영하는 곳입니다.
청매실농원이란 업체가 중심에 있고 주변에 집들이 조금 있습니다.
이곳에 상징처럼 되어 버린 1,000개의 항아리 장독대입니다.
매화꽃이 많이 져버린 다음이라 조금 아쉬움도 있고 ...
그리고 이곳 매점에서 파는 매화 아이스크림(2,500원)이나 과자(5,000원)가 너무 비싸
조금 더 아쉬움이 있고 ,,,
반대편 화개장터 가는길의 벚꽃이 이제 곧 만개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