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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어 주기
우리집 이야기 |
2005/09/1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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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도현이 사진을 찍어 주었답니다.
그동안 주식에 빠져 -_- ;;;
정말 돈에 눈이 머니 다른건 아무것도 안 보이네요 -_-;;;
그렇다고 돈을 번것도 아닌데 ....
거의 매일 새벽 3시까지 차트보고 살았답니다 -_-;;;
그래도 역시 어렵네요.
도현이가 요즘 부쩍 컷답니다.
이젠 혼자서도 미끄럼틀에 올라가고,,,, 밖에 나가면 혼자 막 뛰어다닌답니다.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두면 아이에게뿐 아니라
엄마 아빠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듯 하여 많이 찍어주고 싶답니다.
좋은 사진 많이 찍어 주어야 하는데, 게으른 아빠라 집에서 대충 찍었네요.
여유가 되면 야외에 나가 좋은 추억을 사진에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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